연예인이라...
40억 ㅡㅡ
벌어볼까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드디오 왔다.

아이들 날아다닌다.

레고는 너무 비싸고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고...

이제 부모님선물을 사러~~~고고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다이어리 교체중

2016년 2016.11.29 11:44


참 다이어리 잘 쓴다.
메모하는건 좋은데 이것을 언제 다시 볼날이 있을까
잘 보관하고 잘 기록하자.

2017년도는 정말 하나님께 시간과 물질 모든것 중에 십의 일을 드리는 것이 목표다...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신랑을 먼저 보내고.
수민이를 보내야하는데 차 열쇠가 없다.
어디로 간걸까... 일단 수민이를 셔틀까지 바래다주고
올라오는데 여전히 차키의 행적을 알수 없다.

수진이 밥먹이고 있는데 202호 아저씨 전화
오마이갓 차 열쇠...
어딨지 가방을 다 뒤집었는데 없다.
차에 있지 않을까 하고 가봤는데 다행히 차 안에는 없는 것 같아 다시 집으로 (202호 아저씨 땀 삐질)

지난주 입었던 옷들 더 체크
아~~~
하늘색 코트 주머니에

다행다행 주차장으로 가니 안절부절 아저씨와 아줌마
올마나 다행인지...
감사합니다~~


급한 맘을 달래고 수진이 학교 바래다 주고 집에 와서 이것 저것 이체중
102호 언니~~
귀한 책과 드립 커피를 주시네~~^^*

카페인이 정말 많이 들어있나보다
이미 한잔 마신 상태인데 드립마시자마자 머리가 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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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몇년 집에서 돌아다니는 퍼즐
아이들이 아직 한국사를 접하지 않아 버리기엔 아깝다고
이렇게 사진찍어 놓고 정리한다..

퍼즐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올리고.. 일단 사진만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오늘도 리허설 한다고 까만 목폴라 입고 갔는데
바지는 너무 얇고 ...

내일만 끝나면 되니까..
너무 추울까봐 우리 아기 ~~~

조끼랑 잡바 입고 있다가 연습할때만 벗고 하면 좋은데

내일 가서 사진 잘 찍어 줄껭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순화랑 수진이 목폴라를 사고
어느덧 점심시간 ....
갈치조림... 맛없었다 맛집 찾아 갈걸~~ㅠㅠ

집으로 가는 길에 포트메리온 찻집에 들어가 이런 이쁜것들을 사고~~~

커피가 맛있다*^^*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진다.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더 애틋해진다.
내년에 이곳을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주변을 바라보니
더 아쉬워지는 곳이다.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

수진이가 만들어온 달력.
숨은뜻이 많을것 같다.

내일 물어봐야지~~^^

Posted by 이쁜날라리공주